[창간 16주년 축하메시지] 김병수 울릉군수 “독도에 대한 많은 소식 전달해주길”

기사승인 2021. 11.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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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용 사진(2)
김병수 울릉군수
울릉/조준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글로벌시대의 종합미디어, 중도실용주의 노선을 핵심가치로 하며 창간한 아시아투데이가 세계의 소식을 독자들에게 전해준 시간이 16년이 되었습니다. 세계뿐 아니라 작은 지역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송인준 회장님과 공정한 시각을 바탕으로 군정을 보도해주시는 조준호 기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듯이, 오늘날은 실시간으로 세계인들이 서로의 정보, 의견, 문화 등을 향유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미리 예견하고, 전세계 30개국 통신원 체제를 구축해 글로벌한 시스템을 선도한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 무분별하게 과다하고 왜곡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중도실용주의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고 편향되지 않은 기사를 제공하는 아시아투데이의 가치가 더욱 빛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정신을 지켜나가 더욱 신뢰받는 언론사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시아투데이를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아름다운 울릉도와 우리 대한민국의 섬 ‘독도’에 대해 유익한 소식들이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삶에 행복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울릉군수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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