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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oPros :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이번 GeoPros 경진대회는 경기남부청 과학수사과에서 지난 8월 12일부터 9월 10일까지 경기도 전 경찰관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가져 총 182건이 제출됐고, 그 중 수원남부서 범죄예방진단팀 경사 차범혁·경사 강호영·경위 김헌태가 제출한 ‘인계박스 범죄 예방활동(GeoPros를 활용, 특정구역 치안문제 해결에 혁신적 모델)’이 최우수 사례로 채택돼, 범죄예방진단팀 차범혁 경사가 지난 5일 경기남부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수원남부서 범죄예방진단팀은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을 활용, 인계동 유흥가 밀집지역 내 발생 사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동향·범죄추세·수법·기간 등 상세 분석함으로써 범죄 대응의 패러다임을 신속대응에서 선제적 예방 체제로 전환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 유흥가 상설전담팀인 ‘인계박스 범죄예방팀’을 운영, 112신고, 5대 범죄를 대폭 감소시키고 거리 질서를 개선함으로써 지역주민,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으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경진대회 도내 1위의 영광을 차지한 생활안전과 차범혁 경사는 “보다 과학적인 범죄 예측 분석을 위해 GeoPros는 물론, Pre-CAS(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 등을 활용해 지역 치안문제 해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