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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로는 2020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 A등급 우수 획득, 제25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수상,예산 분야에서 2020년 결산 추경 역대 최초 7000억 원 달성, 2021년 역대 최초 당초 예산 6000억 원 달성, 2022년도 교부세는 3293억 원으로 올해보다 667억 원이 늘어 지역현안 사업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2020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최우수군 선정, 희망 2020 이웃사랑 최우수군 선정, 2021 대한민국 창조경영대상(국민안심서비스앱), 2021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대통령상), 2021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정(대통령기관표창) 등 상급기관과 대외기관 평가에서 다양한 분야의 수상과 더불어 군정 성과를 인정 받았다.
또 전국 최초 풍수해 종합정비사업 3년 연속 선정 1091억원, 하수도 분야 전국 최대 예산 523억원, 농촌협약 공모사업선정으로 477억원, 두무산 휴양림 지정으로 100억원, 스마트축산 ICT시범단지 조성 사업에 327억원, 소아청소년과 공모선정, 산부인과 재지정 등 각종 공모사업 선정·국도비 확보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
문 군수가 합천군 소멸 타개를 위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사통발달 광역 교통망 구축 △청정 합천 신도시 건설사업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사업 △대형 민간 투자사업 추진 등이다,
문준희 군수는 “군 소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민간투자유치를 위해 적극 발 벗고 나서고 있다”며 “모든 군민이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교육, 복지, 농업, 경제 등 군정 전반에 걸쳐 불철주야 애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