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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3D기술·코팅교육’ 시민대상 교육...메이커스페이스 ‘신기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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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12. 09. 10:18

광양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상상을 현실로
광양메이커스페이스
전남 광양메이커스페이스 실습장에서 목재 가공 및 레이저 커팅을 활용해 시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제공=광양메이커스페이스
전남 광양시에 지역민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실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가 개소이후 4년여 동안 3D 기술전파에 앞장서오고 있다.

광양 메이커스페이스는 청년창의공간 청년꿈터에 자리잡고 있으며, 청년꿈터 1층 앞 컨테이너동에서 시민을 위한 메이커 교육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메이커스페이스는 지역 내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메이커 교육과정 운영, 특화분야 메이커 발굴 및 문화확산, 창업을 위한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목적으로 교육과 실습, 컨설팅, 제작지원으로 코딩교육, 3D프린팅, 목재 가공 및 레이저 커팅 등 광양시민들을 위해 툴 교육과 시제품 제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광양메이커스페이스 관계자는 “교육의 도시라 불리우는 광양인 만큼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특화된 지원 프로세스를 갖춰나갈 것이며 우수한 제조기반 스타트업이 나올 수 있도록 2022년에는 더욱 많은 프로그램들로 지원해 나갈 것” 이라고 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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