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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계원예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가 주관한 이번 메이커 체험교실은 비즈쿨 학생들의 메이커 문화확산과 제조 창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8개교 133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IoT LED 가습기 만들기, 가죽 미니핸드백 만들기, 커스텀 페인팅으로 필통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심한수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취지에 맞는 교육과 시설을 운영해 지역사회의 창작활동을 희망하는 누구나가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 단장은 “‘찾아가는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비롯해 ‘창의융합프로젝트’ 프로그램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초·중·고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덧 붙였다.
계원예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PLAY는 ‘찾아가는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창의융합프로젝트’ 프로그램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초?중?고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