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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2016년 95위로 처음 100대 브랜드 차트 진입 후 매년 꾸준히 순위를 높여 작년 1분기 처음으로 20위권대에 올라선 후 8분기 연속 (20위권대)에 올랐다. 유사업종 코웨이(39위)를 크게 앞섰고 LG휘센(33위), 삼성 비스포크(42위), 스타벅스(62위) 등 굴지의 대기업, 글로벌 브랜드보다 높은 순위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꾸준히 상승 곡선을 보이는 바디프랜드의 브랜드가치 순위는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목표로 어려운 도전을 마다하지 않고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물인터넷(IoT) 등 여러 분야와 융복합해 안마의자를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