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2018년 이후 △청년디지털 일자리사업(2100명) △미래 청년인재 육성사업(1000명) △청년내일채움공제(3700명)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1615명) △취업성공패키지(97명) △서울시 뉴딜일자리사업(164명) 등 다각도로 중소기업의 청년고용을 지원했다.
또 4만2928개의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들을 발굴하고 2595명의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기업·청년 성과공유 교육을 실시해 청년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확산시켰다.
올해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고 인력양성 사업’과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 채용지원을 위한 ‘케이(K) 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한국 경제의 원동력인 중소기업의 스케일업과 일자리 창출 지원에 매진할 것”이라 “메인비즈협회 회원사와 함께 청년채용 증대와 공정 채용문화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