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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는 공공기관 최초로 GMP 인증 시설을 갖추고 의약품 생산을 지원해주고 있다. 공공기관 최초로 GMP 인증 시설을 갖춘 케이메디허브는 의약품생산에 목마른 기업을 지원하는 ‘오아시스사업(OASIS 사업)’으로 지금까지 771건의 기업지원을 진행해왔다.
특히 2019년부터 기존 ‘위탁 생산’ 중심 서비스에서 ‘위탁 개발 및 생산’까지로 지원영역을 확대했다. 이러한 성과로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국책사업인 ‘제약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4년간(2021~2024년) 200억원을 지원받는다.
케이메디허브는 의약생산센터가 확장되는 ‘스마트팩토리’까지 완공되면, 더 많은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국내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업 지원 사업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