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솔로 데뷔’ 유주 “강다니엘 덕분에 대형사고 막을 수 있었다”

‘솔로 데뷔’ 유주 “강다니엘 덕분에 대형사고 막을 수 있었다”

기사승인 2022. 01. 18. 15: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유주 기자간담회_#14
유주 /제공=커넥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강다니엘에게 고마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주는 18일 첫 솔로앨범 ‘REC.’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주는 새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음악과 퀄리티 등 여러 분야에 유능한 직원 분들이 많은 곳이다. 곡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내 의견을 수렴해줬다”고 말했다.

유주는 소속사를 만든 강다니엘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회사에서 강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했었는데 제가 그것을 모르고 크게 곡을 틀어놓은 적이 있었다. 유출 위기가 있었다”라며 “다행히 강다니엘 씨가 신속하게 대처를 해줬다. 대형 사고를 막아주었다. 감사하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주는 이번 신보에 수록된 전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글로벌 송캠프의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했으며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소속 챈슬러가 힘을 보탰다.

타이틀곡 ‘놀이(Play)’는 미디엄 템포의 감성 팝 트랙이다. ‘선’을 강조한 퍼포먼스로 부드럽고 우아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배드 블러드(Bad Blood)’ ‘겨우, 겨울(Feat. 매드클라운)’ ‘데킬라(The Killa)’ ‘블루 노스텔지아(Blue Nostalgia)’ 등이 담긴다.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