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금융 인프라와 자산관리전문가 등 고객중심 금융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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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지난해 8월 ‘디지털금융 혁신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AI, 메타버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기반으로 금융서비스 혁신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디지털시티지점’은 디지털 기술의 테스트 베드(Test Bed)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새로 개점한 ‘삼성디지털시티지점’은 금융정보와 상품 컨텐츠 등이 송출되는 ‘디지털사이니지’ 등 다양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제로페이퍼 적용을 위해 개발된 ESG특화 점포이다.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PB(Private Banker)를 비롯한 금융전문인력을 배치했으며, 투자, 부동산, 세무 등 종합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1:1 맞춤식 화상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화상 상담실을 마련하는 등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
권준학 은행장은 “삼성디지털시티지점의 개점은 미래를 선도하는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와 함께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미래를 선도할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