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아주그룹, 강학동 IT사업부문 신임 대표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4010006326

글자크기

닫기

차동환 기자

승인 : 2022. 02. 14. 10:11

강학동 아주그룹 IT 사업부문 대표이사
강학동 아주그룹 IT 사업부문 대표이사 /제공=아주그룹
아주그룹이 정보기술(IT) 사업부문에 강학동 전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강 신임 대표는 25년간 IBM에서 고객관계관리(CRM) 서비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서비스,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삼성그룹 영업총괄 등의 다양한 포지션을 역임했다.

또 IBM 성장 국가의 컨트롤 타워였던 중국 상해에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솔루션 개발 및 협업 체제를 구축했다. 이후 국내 제조업체에서 베트남, 인도, 중국 등의 해외 사업을 주도했다.

강 대표는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인 ‘코그넷나인’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RPA)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주큐엠에스’의 사업을 총괄한다.

강 대표는 “현재 기업들은 디지털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해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증명하고자 하는 디지털 혁신의 과도기”에 있으며 “아주그룹 IT 사업무문이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 기획, 구현, 운영 전 영역의 지속적인 수행을 통해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견인하는 디지털 혁신의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동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