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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단 ‘잃어버린 얼굴 1895’, 메타버스로 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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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2. 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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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로 구현된 가무극 ‘잃어버린 얼굴 1895’ 무대./제공=서울예술단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잃어버린 얼굴 1895’를 메타버스에서 볼 수 있다.

서울예술단은 확장현실(XR) 콘텐츠 업체 기어이와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이프랜드와 함께 ‘잃어버린 얼굴 1895’ 메타버스 공연을 제작, 첫 공연이 열리는 내달 5일을 전후해 이프랜드에서 공개한다.

궁의 내외부와 연회장, 사진관 등 작품 속 세계관을 3차원(3D)으로 구현한 모습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이 선보이는 공연 일부 장면도 감상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안무 동작과 배우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모션 캡처, 볼류매트릭 촬영을 진행했다. 명성황후 역을 맡은 배우 차지연이 직접 참여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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