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지원 특별 대책 기간은 봄철 농업재해에 대한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영농 추진상황 문제 해결을 위해 운영된다. ‘
가뭄, 저온, 집중호우, 우박, 폭설, 병해충 등을 예찰하고 작물 생육관리 기술지원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안정영농을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저온 및 강풍, 겨울에 이어 봄 가뭄이 계속되면서 마늘과 양파 등 월동작물은 토양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짚과 왕겨 등을 덮어주고 충분한 관수와 물에 녹인 물 비료를 주어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상이변 및 농업재해 빈도가 잦아짐에 따라 기상재해에 따른 사전준비 및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