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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저탄소 식생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 로컬푸드 공급·소비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기후위기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을 위한 협력 등 ESG 실천에 협력하기로 했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이다. aT는 지난해부터 지자체·교육청·협회 등 61개 기관과 협력하며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경기도의 1390만 도민들이 저탄소 식생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김춘진 aT사장은 “경기도와 저탄소 식생활을 함께 실천하여 K-Food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ESG경영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 건강한 지구를 미래세대에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