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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박스는 올가니카의 대체육 간편식 스타트업 ‘브라잇벨리(BriteBelly)’가 개발한 대체육과 식물성 모짜렐라치즈, 식물성 마요네즈 등으로 만들어졌다. 285kcal로 비교적 열량이 낮고, 트렌스 지방과 콜레스테롤 햠량도 낮은 제품이라는 게 올가니카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영국 비건 협회 인증을 획득했다.
올가니카는 지난해 스타벅스를 통해 처음 선보인 ‘플랜트 함박&파스타’ 밀박스를 비롯, 비건 함박스테이크 제품은 누적 판매량이 50만개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은 “최근 식물성 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대체육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고객이 늘었다”며 “믿을 수 있는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통해 비건인 뿐 아니라 비건 제품을 처음 접하는 일반 고객들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올가니카_라자냐 & 베지터블 밀박스_0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2d/2022032201002206800125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