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14%↓ LG엔솔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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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42포인트(0.02%) 내린 2729.56에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8.76포인트(0.32%) 내린 2721.22에 출발해 장 초반 하락 폭을 키우다 한때 상승 전환했으나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은 홀로 2744억원을 팔았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37억원, 766억원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100원(-0.14%) 내린 6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57%), 네이버(-0.45%), LG화학(-0.57%), 삼성SDI(-1.48%), 기아(-0.28%) 등이 내렸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0.49%), 현대차(0.29%), KB금융(0.49%), 셀트리온(1.51%) 등은 올랐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3.18%), 운수창고(-0.92%), 섬유의복(-0.76%), 전기전자(-0.33%), 서비스업(-0.26%) 등이 약세였다. 보헙(2.75%), 통신업(1.48%), 금융업(0.71%), 운수장비(0.57%) 등은 강세였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58포인트(0.81%) 내린 927.11에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02억원, 1562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2763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31%), 에코프로비엠(-2.75%), 엘앤에프(-1.30%), 펄어비스(-4.94%)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심텍(0.35%), 이오테크닉스(1.40%)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2.82%), 디지털컨텐츠(-2.58%), 제약(-1.57%), 방송서비스(-1.49%) 등이 내린 반면 비금속(0.96%), 금속(0.78%), 통신서비스(0.46%), 통신장비(0.32%), 운송(0.27%) 등은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8.5원 오른 1227.3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