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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사회통합 돌봄 대상자인 노인 및 장애인에게 외로움, 치매 예방과 건강지원 등 일상 케어를 돕기 위한 AI 말동무 돌봄 로봇 서비스 제공에 관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AI 말동무 인형로봇 서비스는 꿈돌이캐릭터 인공지능 돌봄 로봇을 통해 비대면 말동무 대화를 통한 생활습관을 보호자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일상케어가 가능하며 행동기반 인지카드를 활용 치매 및 우울증 등 이상 징후를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통합 돌봄 및 노인맞춤 돌봄 대상자 500명에게 무상서비스를 6개월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총괄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미스터마인드(주)와 돌봄 로봇 무상대여 및 서비스지원, 관리자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허태정 시장는 “AI 말동무 돌봄 로봇 시범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게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통합 돌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