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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일명 ‘야차’가 이끄는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과 특별감찰 검사, 그리고 각국 정보부 요원들의 숨막히는 접전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설경구는 극중 블랙팀의 리더, 일명 야차 지강인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를 해보고 싶었다”라며 “각본을 보고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처음부터 넷플릭스에서 시작한 영화가 아니라, 공개를 OTT에서는 처음하는데 아직 피부로 와 닿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며면서 “흥행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 큰 화면에서 못 보는 아쉬움은 있다. 제작보고회에서 ‘많은 관람’이라고 했는데, ‘시청’이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아 당황했다. 많은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야차’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