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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로 360명을 모집한다. 교육 분야는 △데이터 분석 △제조 자동화 △운영관리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다.
중진공은 지난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구축하고 온라인 교육과정 선택의 폭을 넓히는 등 교육 운영을 개선했다. 교육 장소도 기존의 안산·전주·창원·경산·천안 5곳에서 광주광역시까지 포함한 6곳으로 확대해 교육생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안정곤 중진공 일자리본부장은 “한 기업에서 여러 명이 동시에 교육에 참여해 스마트공장 관리와 운영 방식 전반을 고도화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