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자 프로젝트' 5개 분야 22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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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경쟁력을 위해 ‘농업인 지원제도’ 실시, 농업 현장 의견 최우선 반영, 친환경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귀농귀촌’ 사업 적극 장려, 농민이 살맛나는 농산물 판로 개척의 5개분야다.
최 예비후보는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도-농 소득 격차를 해소와 모두가 풍요로운 순창을 만들기 위해 전체 인구의 1/3이 농사를 생업으로 삼고 있는 순창의 현실에 맞춰, 농업 관련 정책을 통해 군민 소득을 신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농촌진흥청과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연구 중인 ‘영농형 태양광’을 개량해 순창형 신재생 에너지를 도입하고 수도작 농가는 작물 소득과 발전 소득을 함께 올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말했다.
특히 “농작물 재해보험, 최저가격보장제 등 실제 농민이 필요로 하는 지원제도를 시행과 순정축협 4선 조합장의 경험과 인맥을 살려 지역 농·축협을 연계한 농·특산물 유통 판매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의 세부공약은 가정으로 배포되는 예비후보자 홍보물과 SNS(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