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모니터링 외 사업 아이디어 제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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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선발하는 ‘씽글벙글 서울 서포터즈’ 50명은 6개월간 시가 추진하는 1인가구 사업·정책 모니터링 및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시민은 자신의 모니터링 활동 내용을 보고서에 담아 제출해야 하며 우수 보고서는 ‘서울시 1인가구 포털’ 등에 실린다.
앞서 ‘서울시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은 올 1월 4대 분야·8개 핵심과제를 담은 ‘1인가구 안심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병원동행서비스 △안심마을보안관 △스마트보안등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중장년1인가구 행복한 밥상 △1인가구 경제프로그램 교육 △인공지능(AI) 생활관리서비스 등 다양한 1인가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1인가구로 생활하는 서울시민(주민등록 등재 기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1인가구 포털에서 구글폼으로 지원신청서를 작성 및 제출하거나 이메일(kyr5006@gam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서울소식 내 고시·공고 또는 1인가구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해선 시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장은 “씽글벙글 서울 서포터즈를 통해 1인가구 수요와 관점을 반영하고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 및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