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공기청정기 등 판매…할인쿠폰 등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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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따라 온라인 유통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에는 65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해 옥션, 지마켓, 위메프, 쿠팡, 우체국쇼핑 등 5개 온라인몰에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옥션, 지마켓, 위메프는 지난 16일부터 기획전을 시작했으며, 쿠팡, 우체국쇼핑 등은 18일부터 연말까지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김치, 한우, 김부각 등 식품을 비롯해 공기청정기, 화장품, 마스크 등 다양한 생활제품을 판매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10% 쿠폰 발행 등 할인 프로모션도 실시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 온라인 기획전은 광주시가 코로나19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했으며, 지역 중소기업 제품 홍보를 통한 인지도 및 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손항환 시 기업육성과장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 유통망을 개척하고, 좋은 중기제품을 소비자가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