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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날 출정식에서 “지난 4년 동안 GTX-C노선 의왕역 정차를 확정해 의왕시를 수도권 거점도시의 기반을 만들고, 전국 최초로 내손동 중·고 통합형 미래학교 유치와 내손동 변전소 옥내화 및 송전탑 지중화 확정으로 20년 묵은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수의 인공지능 최첨단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자족도시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덧 붙였다.
이와 함께 아동친화·여성친화·고령친화 3대 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시장 임기 내내 공공기관 청렴도 전국 최고등급평가를 받았다고도 했다.
김 후보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의왕100년을 향한 의왕대전환의 새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김상돈을 선택해 중단없는 의왕발전에 동참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의 이날 유세현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의왕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출마자 및 이봉환·기길운·전경숙 공동 선대위원장, 이기주·김경중 선대본부장 등 선대위 관계자들이 참여해 김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