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경경자청은 지난 17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로봇·ICT 관련 기관과 기업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DGFEZ 로봇·ICT기업 스케일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경경자청이 주최하고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포항테크노파크, 경북경산산학융합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2022 DGFEZ 로봇·ICT기업 스케일 업 세미나’ 는 로봇·ICT 분야의 기관과 기업이 모여 신기술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협력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로봇·ICT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과 동향에 대해 전문가의 주제 발표와 특강 등이 진행됐다. 또 참여기관과 기업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각 지구에서 기업지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6개 기관(포항테크노파크, 경북경산산학융합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대경경자청 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들 기관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로봇·ICT 분야의 신기술 공유과 상호 교류를 위해 준비한 이번 세미나가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 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6개 기관과 함께 입주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앞으로 더 고민하고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