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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선문대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과학벨트 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내년 5월까지 총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 50명(팀)이며, 실적에 따라 팀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이 달 27일부터 디음 달 15일까지다.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비, 해외전시 참가, 창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을 모집해 사회적 경제 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사업 공고일로부터 창업을 하지 않은 천안, 청주, 세종 내 창업 아이템을 갖은 예비창업자라면 개인과 팀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E-mail을 통해 접수 받는다. 선문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