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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프루프’부터 러브유어셀프 승 ‘허’까지 美 빌보드 활약

방탄소년단, ‘프루프’부터 러브유어셀프 승 ‘허’까지 美 빌보드 활약

기사승인 2022. 06. 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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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여전히 활약 중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최신 앨범 ‘프루프(Proof)’로 다수의 차트 상위권에 포진했다. ‘프루프’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앨범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68위에 자리했다.

‘프루프’는 ‘톱 세일즈 앨범’, ‘커런트 앨범’,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캐나다와 그리스 앨범 차트 3위, 호주와 독일 앨범 차트 4위, 이탈리아 앨범 차트 10위, ‘테이스트 메이커 앨범’ 차트 18위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옛 투 컴’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를 비롯해 ‘디지털 송 세일즈’ 5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8위, ‘빌보드 글로벌 200’ 20위, ‘캐나다 핫 100’ 78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지역 내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도 다수의 곡들을 진입시켰다. ‘글로벌 200’ 차트에서 ‘달려라 방탄’ 65위, ‘다이너마이트’ 73위, ‘버터’ 85위, ‘마이 유니버스’ 120위, ‘포 유스’ 182위를 기록했고,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달려라 방탄’ 40위, ‘다이너마이트’ 48위, ‘버터’ 55위, ‘마이 유니버스’ 83위, ‘포 유스’ 118위, ‘퍼미션 투 댄스’ 171위에 랭크됐다.

방탄소년단은 ‘월드 앨범’ 차트까지 장악,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2017년 9월에 나온 러브 유어셀프 승 ‘허’가 6위에 올랐고, 2018년 5월에 나온 러브 유어셀브 전 ‘티어’는 7위, 2020년 11월 발매된 ‘비’는 10위에 랭크됐다. 이어 2020년 2월 발매된 ‘맵 오브 더 소울 : 7’이 12위, 2014년에 발매된 ‘스쿨 러브 어페어’가 1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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