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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가치삽시다 플랫폼’ 공적 플랫폼으로 역할 강화

중기부, ‘가치삽시다 플랫폼’ 공적 플랫폼으로 역할 강화

기사승인 2022. 06. 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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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기념해 소상공인·소비자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가치삽시다 플랫폼’이 다음 달 1일부터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는 공적 플랫폼의 기능을 강화한다.

기존 가치삽시다 플랫폼은 소상공인의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몰 기능 중심이었으나 개편된 가치삽시다 플랫폼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공적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가치삽시다 플랫폼의 6개의 기능은 우선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시장 진출 시 필요한 최신 동향 정보를 모아 뉴스레터 형식으로 제공한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수용성과 활용도 제고를 위해 온라인 진출에 필요한 유용한 지식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영상 컨텐츠도 제작해 게시한다(디지털 뉴스).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 스튜디오 등 인프라에 대해 안내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스튜디오 안내 및 예약).

현재 중기부에서는 소상공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에 스튜디오·촬영장비·교육장 등 인프라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또한 온라인 진출 초기 소상공인을 위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온라인 진출 배움터)을 제공하고 지원사업(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안내)과 온라인 진출 우수 사례 등을 소개(디지털 전환 솔루션)한다. 온라인 진출 초기 소상공인이 판매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구독경제관과 라이브커머스관,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온누리상품관 등을 운영한다(가치삽시다 마켓).

새롭게 출발하는 가치삽시다 플랫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치삽시다 플랫폼에 대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확산 등을 위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신규 회원 가입과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개최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는 가격 할인 등 특별 라이브커머스 기획전이 포함된 ‘가치소비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강해수 중기부 스마트소상공인육성과장은 “이번 개편으로 가치삽시다 플랫폼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는 공적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온라인 판로 개척에 관심이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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