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시간 1분 단위 측정해 보험료 산정
![[CI] 롯데손해보험 let](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06d/2022070601000555200031061.jpg) | [CI] 롯데손해보험 let | 0 | | 롯데손해보험은 ‘렛웨이 플랫폼배달업자 자동차보험’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수 1만 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제공=롯데손해보험 |
|
롯데손해보험은 ‘렛웨이 플랫폼배달업자 자동차보험’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가입 건수 1만 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손보가 지난 4월 출시한 렛웨이 플랫폼배달업자 자동차보험은 쿠팡이츠서비스 소속 ‘배달파트너’를 위한 시간제 보험으로, 배달업무 시간을 1분 단위로 측정해 보험료를 산정한다.
이 보험에는 이륜차와 승용차 배달파트너가 모두 가입할 수 있다. 또 시간제로 보험료를 책정하기 때문에 단시간·파트타임 라이더의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보험서비스를 계속 개발해 디지털 기반의 신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 손민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