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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츠, ‘루솔’과 손잡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 협약

랄츠, ‘루솔’과 손잡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 협약

기사승인 2022. 07. 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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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랄츠
대형 육아용품 편집샵 브랜드 ‘랄츠(Laltz)’는 유아 식품 전문 브랜드 ‘루솔(LUSOL)’과 함께 엄마와 아이, 임산부 등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로 업무협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랄츠와 루솔은 이유식, 유아 반찬, 건강식은 물론 비건 베이커리, 비건 식품, 대체육 등 다양한 건강식을 랄츠 내에서 선보이기로 했다. 


특히 인천 주안 의료복합타운 ‘아인애비뉴’(9월 준공)에 들어서는 ‘랄츠’에 친환경 유아식을 비롯한 비건빵, 대체육 등 건강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전망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친환경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베이비 카페’ 공간도 함께 꾸려나갈 계획이며, 병원과 연결된 상가인 만큼 임신성 당뇨 환자 등 고위험 임신부를 위한 쌀빵, 비건빵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랄츠 관계자는 “루솔은 비건참치, 비건 간편식 등 다양한 대체식도 개발하고 있어 건강한 음식을 찾는 엄마, 임신부, 아이들이 와서 맛을 보고 사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엄마와 아이들이 오감이 모두 즐거울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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