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0720_093130684 | 0 | | 토스증권 신임 대표에 오창훈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내정됐다. / 토스증권 |
|
토스증권이 개발을 총괄하는 오창훈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20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는 오는 22일 임기를 끝으로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새 대표로 내정된 오창훈 CTO는 1977년생으로 네이버와 GS홈쇼핑 등을 거쳐 2017년 토스(비바리퍼블리카)에 합류했다. 그는 2020년 토스증권의 초기 멤버로 CTO를 맡아 초기 증권 매매 서비스 개발을 맡았다.
차기 대표 선임은 오는 22일 이사회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 설소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