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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원'은 낫싱이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폰으로 영국을 비롯한 40여개국에서 20만대 시아의 사전 주문을 기록했다. 국내 정식 출시 계획은 미정인 가운데 쿠팡에서 로켓직구로 만나볼 수 있다.
쿠팡은 국내 고객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낫싱과 정식 계약을 통해 직수입한다. 현지 쿠팡 법인이 낫싱에 직접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정식 제품을 4일 이내에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낫싱은 쿠팡의 로켓직구의 빠른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효율적으로 한국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쿠팡과 손잡았다는 설명이다.
'폰원'은 외관에 약 900여개의 LED를 활용해 기기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기존의 스마트폰과 차별화를 둔 혁신적 디자인으로 평가받아 희소성과 재미 요소를 둘 다 잡으며 개성 강한 MZ세대 사이에서 벌써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도 높다. 용량별로 60만~70만원대로 출시됐으며, 주요 사양으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778G+ 칩셋, 120Hz 주사율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5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등을 탑재했다.
쿠팡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낫싱의 '폰원'을 정식 계약으로 오직 쿠팡 로켓직구에서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로켓직구를 통해 국내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직수입 상품을 고객에게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