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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은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 조사결과 지난 2분기 오피스 투자수익률이 2.15%로 전분기대비 0.12% 포인트(p)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상가는 △중대형 1.75% △소규모 1.56% △집합 1.78%로 전분기대비 각각 0.08%p, 0.04%p, 0.02%p 내렸다.
공실률은 오피스는 10.0%로 집계됐다. 상가는 중대형이 13.1%, 소규모가 6.6%으로 조사됐다.
서울은 집합상가를 뺀 모든 상가유형에서 임대가격지수가 올랐다. 뚝섬·연남 상권 등에서 팝업스토어 입점으로 MZ세대가 유입되고 외국인 관광객도 유입이 늘었기 때문이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용산역 상권도 임대가격지수가 상승했다.
㎡당 전국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3층 이상 평균) 1만7300원으로 집계됐다. 상가(1층 기준)는 △집합 2만6800원 △중대형 2만5500원 △소규모 1만9400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상업용부동산 통계의 유형별 표본수는 △오피스 824개동 △중대형상가 5761개동 △소규모상가 5526개동 △집합상가 2만9500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