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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지난 1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의 첫 서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서머 포토에는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 이서의 다양한 여름 비주얼이 담겼다. 먼저 안유진은 초록 숲을 배경으로 청순하고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또 백사장에 자유롭게 누워 청춘 그 자체를 표현했다. 특히 얼굴에 묻은 모래를 털어내지 않고 여름 분위기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어 이서는 눈부시게 웃고 있는 두 장의 스틸컷을 통해 설렘을 자극했다. 또 카메라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가 하면, 천진하면서도 장난기가 깃든 표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아이브는 앞서 '보건교사 안은영', '시선으로부터', '피프티 피플', '지구에서 한아뿐' 등 다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정세랑 작가와 컬래버레이션을 펼쳤다. 정세랑 작가가 쓴 내레이션을 멤버들이 영상을 통해 들려주며 여름 감성 가득한 서머 필름을 완성했다.
아이브의 신보 '애프터 라이크'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