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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의 'K-STAR' 사업은 한전KDN이 발굴·지원하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후속지원을 통해 해당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를 이끌어 갈 핵심 중소기업으로 중점 육성하는 사업으로 '에너지 ICT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에너지ICT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지원한 10개 기업 중 심사를 통해 △아이오라이트 △엔츠 △플러그링크 등 3개 기업을 'K-STAR'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3개 회사는 한전KDN과 협력해 에너지 ICT 산업 생태계 구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킨 점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한전KDN 측 설명이다.
한전KDN은 선정된 'K-STAR' 기업에 △사업화 지원금 지원 △네트워크 역량강화 지원 △판로지원 △멘토링 및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중점 육성해 향후 협업모델을 개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여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고 에너지 ICT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KDN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연구개발사업 △동반성장협력대출 △국내외판로개척지원 △중소기업 ICT 직무교육 등 금융·기술·경영·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