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좌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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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고객은 네이버페이를 통해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을 개설하면 선불충전금을 자동으로 하나은행 제휴 계좌에 보관할 수 있게 된다. 일반 입출금통장의 예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자산 보호도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우선 50만좌에 한정해 이를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 출시 후 6개월 이내 신규 가입자에게 가입일로부터 1년간 최대 100만원까지 연 4%(세전)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통장을 이용하는 고객은 선불충전금을 통해 결제할 때 금액의 최대 3.0%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머니 하나 체크카드를 국내외 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최대 1.2% 포인트가 적립된다. 고객은 이를 포함한 결제 시스템을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하나은행과 네이버파이낸셜은 통장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말까지 통장 개설시 5000원, 체크카드 발급 시 최대 1만원, 결제 서비스 이용 시 최대 4만원 등의 포인트 혜택을 각각 제공할 방침이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금융을 넘어선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전과 혁신을 계속해, 금융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혁신 금융 문화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도 "네이버페이는 업계 1위 간편결제 플랫폼으로서 사용자에게 새로운 결제 경험을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을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