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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코리아는 선보엔젤파트너스, KMA한국능률협회 등과 함께 '2022 부산 오픈이노베이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1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의 중견기업 CEO들과 국내 대표 스타트업 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비수도권 지역 최대 스타트업 행사가 될 전망이다.
행사는 '축적의 시간'으로 산업의 과거와 미래를 통찰해온 이정동 서울대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이족보행 로봇 '휴보' 개발 등 세계 최고 로봇 기술을 보유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이정호 대표, 최근 가장 주목받는 AI 반도체 팹리스 리벨리온의 박성현 대표, 데이터 플랫폼 최초 유니콘인 아이지에이웍스의 마국성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선다.
이밖에 류정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영국남자 채널을 운영하는 고지현 더키트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박용진 오토닉스 대표와 최영찬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 권오준 포브스코리아 편집장의 특별 대담도 마련했다.
공동 주최사이자 행사 주관인 최영찬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는 "전통 산업과 스타트업 모두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의식이 팽배한 시기"라며 "부산만이 만들 수 있는 미래 기회를 산업과 세대의 연결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800명 마감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