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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선문대에 따르면 스타트업 피칭데이는 2022년 청년창업해커톤에서 발굴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사업화 될 수 있도록 후속 체계를 마련하고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지원과 투자가 연결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행사는 지난 10일 대전 TIPS 타운홀에서 열려 △1부 : 대학에서 발굴된 청년창업가 10팀이 공개피칭 △2부 : 투자 유치에 성공한 알트에이 이태우 대표의 특강 △3부 : 모두가 참여하는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황여원(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학년) 학생은 "청년창업해커톤 참가 이후 피칭데이를 통해 한번 더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실제 청년 창업가의 강연을 들으며, 아이템을 가지고 우리 기업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종해 LINC3.0 사업단장은 "앞으로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아이템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