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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에 따르면 2022년 77만2000명이 춘천시 공공와이파이를 이용 184테라 바이트의 트래픽을 사용해 2021년 절감한 통신비 33억3000만원 대비 18.9%가 증가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춘천공공와이파이를 경로당, 버스정류장 등 1012곳에 구축하고 사랑의 그린PC 1,065대를 정보화 취약 계층에 보급해 왔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시는 강원대,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와 손을 잡고 사랑의 그린PC를 확대 보급해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교육도 진행한다.
이규일 정보통신과장은 "공공와이파이 인프라 구축은 스마트도시 구현과 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경로당에 설치된 와이파이를 활용한 다양한 정보격차 해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다가오는 초고령 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