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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식재산센터, 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 수혜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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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3. 13. 09:48

경북 포항상공회의소내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스타트업의 IP 경쟁력과 생존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13일부터 31일까지 경북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스타트 업 지식재산 바우처 지원사업은 특허청과 경북도 지원으로 스타트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IP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는 수요자 중심 IP 서비스 제공을 통해 스타트업의 IP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지원대상은 창업 7년 이내와 매출액 100억 미만 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도전적인 과제를 추구하는 기술·IP 기반의 스타트 업이다.

바우처는 지원 금액에 따라 소형(500만 원), 중형A(1000만 원), 중형B (1700만 원)로 구분되며 소형은 서류심사로, 중형은 서류와 발표심사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평가항목은 기술성(50점). 바우처 사용계획(20점). 시장성(15점). 기업역량(15점)으로 구성되며, 'IP-R&D 전략지원 사업 참여 기업' 등 사업연계 참여기업이나 직무발명 보상우수인증기업(특허청), 지식재산경영 인증기업(특허청), 전문기업 확인기업(산업통상자원 부) 등의 인증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6점한도 내에서 가점이 부여된다.

바우처로 사용이 가능한 IP 서비스는 국내·외 IP 권리 화, 특허조사 분석, 가치평가 및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도 포함된다.

지원사업은 온라인으로 접수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북지식재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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