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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빌드업 포럼은 대한상의가 상공의날 50주년을 맞아 기획한 상공의날 주간에 하루를 할애한 '스타트업 데이(DAY)'의 주요 행사로 개최됐다.
포럼에는 엘디카본, 케미폴리오 등 13개의 창업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전시했고 청중에게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여정 IMM 인베스트먼트 상무,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 안재만 베슬AI 대표, 김재광 뷰런테크놀로지 대표가 참석해 '복잡한 사회 문제 스타트업이 답하다'라는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조 차관은 기후관련 창업기업의 전시품을 관람하고 포럼 축사를 통해 창업기업을 위해 좋은 행사를 마련한 대한상의에 감사를 표하며, "대한상의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협업을 통해 함께 혁신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달라"며 "중기부도 대한상의 등 민간기관과 협업을 통한 창업기업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