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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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회장은 우리벤처파트너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벤처파트너스의 자회사 편입은 그룹 내 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됐다"며 "기업들의 생애주기에 맞춘 기업금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돼 기업금융 밸류체인 체계가 구축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벤처캐피탈 1세대 기업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벤처파트너스 직원들에게 그룹의 일원으로 벤처캐피탈업계 최강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임 회장은 우리금융캐피탈, 우리자산신탁, 우리금융저축은행 등 15개 자회사 임직원과도 소통할 예정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자회사들의 본원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창출을 적극 지원해 그룹의 경쟁력 강화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