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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재해증가 및 수자원관리의 정책변화 등에 따라 농업용수 이수와 치수에 대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문표 국회의원(국민의힘)과 최재구 예산군수, 지사 운영대의원, 12개 마을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윤태경 지사장은 "우리나라가 물 스트레스 국가로 분류된 만큼 기후변화로 가뭄이 일상화 됨에 따라 집단화된 못자리 설치와 물절약 생활화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 최재구 예산군수로부터 축사를 시작으로 홍문표 국회의원의 '신정부 농정 정책방향'에 대한 특강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