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전반 21분 만에 5실점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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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벌어진 2022-2023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뉴캐슬과 원정 경기에서 1-6으로 졌다.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공격 포인트 등을 올리지 못하고 후반 38분 히샬리송과 교체돼 경기를 빠졌다.
슈팅은 세 차례가 있었지만 유효슈팅은 없었고 어시스트도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5.88을 부여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4를 주기도 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 대해 "다른 선수들이 멈춰 있을 때 계속 달렸다"면서도 "몇 번 기회를 잡았지만 성과는 없었다"고 평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토트넘 선수들 전체가 최악의 경기를 펼쳤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2분도 안 돼 제이컵 머피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2분 만에 조엘린통에게 또 한 골을 헌납했다.
전반 9분 다시 실점한 토트넘은 전열을 정비할 틈도 없이 전반 19분과 21분엔 알렉산데르 이사크에게 연속골을 얻어맞았다.
결국 토트넘은 경기 시작 23분 만에 다빈손 산체스를 투입하며 스리백으로 전환했지만 이미 경기는 뉴캐슬 쪽으로 크게 기운 뒤였다. 토트넘은 후반 4분, 해리 케인이 한 골을 만회했지만 그것으로 끝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