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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는 지난 18일 공사 본사에서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성광식 의왕도시공사 사장, 배재국 군포도시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3개 공사는 '사람·자연·일자리가 상생 발전하는 통합형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앞서 3개 공사는 지난 7월 신규공공택지 사업 추진에서 지방공사도 사업시행자로 참여하여 지역 맞춤형 개발을 추진한다는 정부의 개발방향에 따라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사업참여에 대한논의를 시작했고 이후 지분참여를 통한 사업 참여를 결정했다.
협약에 따라 3개 공사는 각 지자체 발전에 기여하고 시너지 효과가 창출되도록 상호 협력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가 일자리, 주거 여가생활이 함께 이뤄지는'직(Work)-주(Live)-락(Amenity)'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3개 공사는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추진경과와 추진계획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며, LH와 경기도 등 상급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성광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GTX-C 의왕역과의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인근 수도권 인접지역과의 교통망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재국 군포도시공사 사장은 "지구 내 기피시설 등을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공주택지구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반월지역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장상과 신길2 지구에서 이어지는 신도시 벨트 형성에 공사가 앞장 서 안산시가 수도권 서남부 거점도시로 한층 더 경쟁력을 끌어올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는 안산시와 의왕시, 군포시 등 3개 지자체에 걸쳐 총 596만㎡ 면적에 4만1000호 규모로 조성되는 신도시급 대규모 사업이다.
이날 성광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GTX-C 의왕역과의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인근 수도권 인접지역과의 교통망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배재국 군포도시공사 사장은 "지구 내 기피시설 등을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공주택지구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반월지역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장상과 신길2 지구에서 이어지는 신도시 벨트 형성에 공사가 앞장 서 안산시가 수도권 서남부 거점도시로 한층 더 경쟁력을 끌어올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