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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랴 양측은 상호간 역량과 전문성을 결합해 반려동물 관련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마케팅 전략 공유, 기술 혁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한 시너지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베름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용 프리미엄유산균 펫아이3000을 출시한 후 반려동물용 상비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두번째 제품은 '펫아이 하이-츄'로,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함유된 츄르타입의 펫간식이다. 펫아이 하이-츄는 양측이 협업해 출시하는 첫 제품이다.
한권일 베름 대표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원료, 유산균, 뷰티 제품군에 이어 반려동물 제품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이번 MOU 체결은 우리가 포파코와 함께 혁신적인 제품 개발 및 시장점유율 확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약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또 "이후 출시될 반려동물 제품은 상호협력한 제품 상용화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사료 및 간식 등 다양한 제품개발을 빠르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포파코 폴리파크 관계자는 "베름과의 파트너십은 우리가 반려동물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측이 보유한 자원과 경영 역량을 최대로 활용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