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LINC3.0사업단, IOT/ICT 스마트 수산실용화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3. 11. 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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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지역 스마트 바이오 산학협력협의체도 개최
수산생명의학과 IoTICT 스마트 수산실용화 간담회
IoT/ICT 스마트 수산실용화 협의회가 23일 선문대에서 간담회를 갖고 기념 촬영했다. /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 LINC3.0사업단이 23일 수산생명의학과 IoT/ICT 스마트 수산실용화 간담회에 이어 24일 스마트 바이오 산업 중소기업 산학협력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문대에 따르면 수산생명의학과 IoT/ICT 스마트 수산실용화를 위한 활성화 방안 모색 및 추진을 위한 간담회에는 군산대, 국립수산과학원, 다온 수산질병관리원 등 10여 명의 외부대표들이 참석했다.

선문대는 지역기반을 가진 기업들과 함께 관련 분야에 대해 상호 간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지역에 기반을 가진 기업들은 스마트실용화 지식·기술을 가진 학생들의 부족과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관련 분야 특화된 전공 인력의 육성과 관련 기술에 대해 대학과의 협력이 잘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선문대 수산생명의학과 학생들의 수산분야 취업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정 개선 논의, 공공기관, 지역사회, 대학 간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협의했다.

또한, 선문대 수산생명의학과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 및 관련 분야 전공 교수들이 기업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김종해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선문대 수산질병관리원 운영방안, 지역사회 취업분야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해 스마트 양식으로의 대변화에 대응하고, 기업, 공공기관 및 학교의 상호협력으로 스마트 실용화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양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트 바이오 산업의 중소기업
24일 선문대서 개최된 스마트 바이오헬스 산학협력협의체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선문대학교
선문대는 24일 충남·천안아산지역 스마트 바이오 산업의 중소기업 대표들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는 선문대 LINC3.0사업단 글로컬기업지원센터 부센터장 안기환 교수, 관련 전공분야 교수들과 천안·아산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선문대는 스마트바이오헬스 분야 지역 기업들과 함께 관련 분야의 상호 관심사와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스마트바이오헬스는 충남의 천안·아산지역의 주축산업으로 디스플레이 반도체, 자동차 모빌리티와 더불어 지역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중요한 산업 분야다.

지역 스마트바이오헬스 기업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과 함께 인력채용의 어려움을 얘기하고, 기업 특화 기술개발과 인력 육성을 통한 지역 스마트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해 대학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선문대 관계자는 "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학공동기술개발을 더욱 확대하고,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기술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수와 기업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업의 인력확보를 위해 맞춤형 인력을 육성해 지역 기업에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해 LINC3.0사업단장은 "선문대의 스마트바이오헬스 산학협력협의체가 지역 기업들과 상호협력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대학발전을 함께 이뤄 주·산·학 글로컬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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