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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에 따르면 분당구 대장동 187-4번지에 들어설 공공도서관은 총사업비는 262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지상 2층, 전체 건물면적 5151㎡ 규모로 건립된다.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되는 공공도서관 지상 1층은 어린이 자료실, 다목적홀, 마주침 라운지, 지상 2층은 종합자료실, 전자 정보실, 연속간행물실, 학습공간 등이 꾸며진다.
지하 1층은 29면 주차장, 기계실, 전기실이, 지하 2층은 24면 주차장, 방재실, 보존서고 등이 각각 들어선다.
시는 대장동 공공도서관 외에 수내동과 고등동에도 각각 도서관 건립을 추진 중이며, 3곳 도서관이 추가 건립되면 성남시내 공공도서관은 현재 19개소에서 22개소로 늘게 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장지구 공공도서관은 책과 더불어 사람을 만나는 곳이자 독서·문화·학습 등 일상생활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사회간접자본(SOC) 시설로 건립될 것"이라면서 "대장동에 들어서는 첫 번째 공공시설로서 시민 여러분의 풍요로운 삶의 중심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