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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서울 위례 A1-14블록 공공분양 사전예약 경쟁률 10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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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4. 01. 18. 18:14

마곡
마곡지구 16단지 조감도/SH공사
서울 위례지구 A1-14블록 공공분양 사전예약 경쟁률이 105대 1을 기록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뉴:홈'의 시범사업인 마곡지구 16단지 및 위례지구 A1-14블록 분양주택의 일반공급 사전예약 접수 결과 총 126가구 모집에 1만339명이 신청해 평균 8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마곡지구 16단지는 273가구 중 일반공급 57가구 모집에 3072명이 신청해 평균 54대1로, 위례지구 A1-14블록은 333가구 중 일반공급 69가구 모집에 7267명이 신청해 평균 105대1로 마감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유형은 위례지구 A1-14블록 59㎡형으로, 34세대 모집에 5432명이 몰려 16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H공사는 오는 31일 청약통장 적정여부 확인 등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입주자격·소득·자산·무주택 등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추가로 심사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특별공급은 19일 14시에 최종마감한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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