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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이날 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에서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공공기관 청년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을 맞은 문현금융단지에는 부산국제금융센터 1·2단계 조성이 마무리됐고, 현재 3단계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기재부에 따르면 청년 직원들은 "근무?정주 여건이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공공분야에서 근무하는데 보람을 느끼고, 다른 청년들도 취업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김 차관은 "공공기관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가겠다"며 "공공기관의 청년 일자리 확대를 지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