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 문경시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기사승인 2024. 06. 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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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발전의 모범 도시로 최선 다해
체육 산업 투자와 지역 자원 활용한 개발 사업 등으로 지역 경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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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시장은 19일 '제12회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축제관광경영 부문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 했다./문경시
신현국 경북 문경시장이 '제12회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신 시장은 1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식에 참석해 축제관광경영 부문을 수상했다.

신 시장은 민선 8기 시정을 이끌며 다양한 개발사업과 자연환경 보전을 함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모범 도시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개발 사업과 문화와 관광, 체육 산업의 투자와 발전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 발굴과 문경의 대표 먹거리 개발을 위해 더본코리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북천 복합문화공간을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으로 개원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외식 분야 인력양성 및 창업을 지원해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협력해 문경 먹거리 관광의 대전환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 국군체육부대 유치와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국제 스포츠·체육도시의 메카로 우뚝 서 있는 문경시는 2022년 25개의 전국대회를 유치했고, 2023년 73개의 국제·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개최하는 등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지역 경기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2024 문경 세계군인태권도 한마당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문경새재 케이블카는 지난 4월 기공식을 개최해 착공 단계에 돌입했으며 문경새재 주흘산 하늘길은 주흘산 위 주봉과 관봉을 잇는 숲길을 조성해 천혜의 자연경관에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접목한 휴식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명품 숲길로 조성해 지역 경기도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경찻사발 축제와 오미자 축제, 한우 축제, 사과 축제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통한 일등 농업농촌을 실현하고 연 240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문경을 찾고 있으며 '관광 1번지' 명성을 굳건하게 만들고 있다.

신현국 시장은 "1%의 가능성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얻어낸 성과들이 오늘의 영광스러운 자리를 만든 것 같다"며 "영광스럽고 기쁜 만큼 큰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시민들만 바라보고 보다 나은 문경시를 위해 더욱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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